
최수연 네이버(NAVER(211,000원 ▼9,000 -4.09%)) 대표는 30일 오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는 오프라인 데이터 확보에도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범용 공개 데이터의 차별성이 점차 약화하는 반면 수집·복제가 어려운 독점적인 데이터의 전략적 가치는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네이버는 기존 온라인 데이터 자산에 N페이 커넥트 단말기와 플레이스와의 연계를 통해 확보한 오프라인 데이터를 추가로 통합해 구조적인 해자(Data Moat)를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