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최태원 깐부치킨 회동에서 '러브샷'…"아주 좋은 친구"

젠슨 황-최태원 깐부치킨 회동에서 '러브샷'…"아주 좋은 친구"

김도균 기자
2026.06.07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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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러브샷'을 했다.

두 사람은 7일 오후 7시가 되기 전에 서울 강남 깐부치킨 삼성점에 도착했다. 밝은 표정으로 치킨과 맥주를 주문해 마시는 모습이 포착됐다. 맥주 컵을 들고 러브샷까지 하는 퍼포먼스를 보였다.

황 CEO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최 회장과 잦은 회동을 하는 이유와 관련해 "나는 좋은 친구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며 "토니(최 회장의 영어 이름)는 아주 좋은 친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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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1부 김도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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