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4번타자 강백호가 1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와의 경기 4회초에 동점 솔로홈런을 터트렸다. 강백호는 홈인한 후 노시환을 상대로 복싱을 하는 듯한 세리머니를 펼쳤다. 이날 경기의 시구는 추성훈이 맡았다. 한화 4번타자 강백호가 1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한화이글스 경기 4회초 동점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복싱하듯 노시환을 상대로 세리머니를 펼치는 강백호. 이날 시구는 추성훈이었다. 2026.06.14.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