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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LFP 생산 거점 '엘앤에프플러스' 준공
엘앤에프는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전담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 공장을 준공하고 3분기 말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엘앤에프플러스는 엘앤에프의 LFP 양극재 생산과 판매를 전담하는 100% 자회사다. 지난해 8월 착공 이후 약 9개월 만인 올해 5월 준공을 완료했다. 공장은 대구 달성군 구지면 국가산업단지 2단계 부지 내 약 10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3382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엘앤에프는 이번 준공을 통해 올해 3분기 말 연간 3만톤 규모의 LFP 양극재 양산을 시작한다. 또 북미 ESS(에너지저장장치)용 물량 확보에 맞춰 2027년 상반기까지 연간 총 6만톤까지 생산 규모를 단계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특히 엘앤에프는 글로벌 LFP 공급망이 중국 중심으로 형성된 상황에서 중국 외 기업으로는 세계 최초로 대량 조기 양산 체제를 구축해 비중국 LFP 공급망 수요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엘앤에프는 또 일반 LFP 대비 높은 에너지 밀도를 구현한 3세대 제품으로 고부가 LFP 시장을 공략한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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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LNG운반선 3척 1조1242억원 수주…올해 총 12척 달성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 3척을 1조1242억원에 수주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로써 삼성중공업은 이달에만 LNG-FSRU(액화천연가스 부유식 저장·기화설비) 1척, LNG운반선 5척 등 총 6척, 2조3595억원 규모의 수주를 달성했다. 올해 전체로 보면 LNG운반선은 12척(LNG-FSRU 1척 포함)을 수주했다. 이는 LNG운반선 분야에서 상반기가 채 지나기 전에 지난해 수주 11척을 넘어선 실적이다. 이밖에도 삼성중공업은 △에탄운반선 2척 △가스운반선 2척 △컨테이너운반선 2척 △원유운반선 4척 등 총 22척의 올해 누적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금액으로는 47억 달러 규모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중동발 지정학적 불안이 이어지면서 에너지 안보와 공급망 다변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고효율 LNG운반선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며 "검증된 LNG운반선 건조 역량과 품질 경쟁력으로 고객 수요에 적극 대응하며 수주 흐름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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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오월 광주의 위대한 정신, '국힘제로'로 이어가겠다"
조국혁신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힘제로'로 오월 광주의 위대한 정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진현 혁신당 부대변인은 1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46년 전 오월, 불의한 국가권력에 맞서 목숨 바쳐 민주주의를 지켜낸 광주 시민들과 민주 영령들께 깊은 존경을 표하며 고개 숙여 명복을 빈다"며 유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이어 "숭고한 오월 정신을 진정으로 기리는 길은 5·18민주화운동의 진실을 온전히 규명하고 그 가치를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 새겨 넣는 것"이라며 "그러나 여전히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민주화 역사에 대한 모독을 자행하는 세력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김 부대변인은 "국민의힘은 내란의 위기를 극복해 낸 우리 국민의 뜻을 거슬러 헌법 개정의 의지마저 무산시켰다"며 "대한민국의 헌법 가치를 부정하는 세력에 의해 역사가 퇴행하는 비극은 결코 반복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조국혁신당이 앞장서겠다. 준엄한 민심으로 철저히 심판하겠다"며 "민주주의와 평화, 연대의 가치가 넘쳐나는 새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않고 전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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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대구의 의로운 불씨, 광주 5·18로 이어져…영호남 벽 허물자"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인 18일 "대구 시민들께 5·18은 단순한 남의 동네 역사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꼿꼿한 대구 선비 기질과 뜨거운 광주 대동 정신은 불의에 맞서 대한민국을 지탱해 온 하나의 뿌리였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위대한 첫걸음이 1960년 '2·28 민주화운동'이었다"며 "대구가 지핀 그 의로운 불씨가 마산 3·15를 거쳐 광주 5·18로 이어졌다"고 했다. 또한 "위기 때마다 대구와 광주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서로를 지켰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지난 2020년 코로나19(COVID-19) 사태로 대구가 고립돼 고통받을 때 광주는 가장 먼저 대구 환자들을 위한 병상을 제공했다"고 했다. 이어 "광주 시민들은 도시락을 싸 들고 한달음에 달려와 주셨다"며 "이렇듯 '달빛동맹'은 이념의 정치를 넘어선 상생의 역사"라고 평가했다. 그는 "광주가 번영할 때 대구도 함께 도약할 것"이라며 "저 김부겸, 오늘 5·18 영령들 앞에 준엄한 다짐을 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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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그룹, 지역 레미콘사와 안전보건 협력…화성공장 현장 견학
삼표그룹이 지역 레미콘 제조사들과 안전 관리 노하우를 공유하고 안전 상생 강화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삼표그룹 주력 계열사인 삼표산업은 지난 8일 경기 화성시 소재 화성 레미콘·몰탈 공장(S&I센터 기술연구소)에서 '수원·화성 권역 레미콘 제조사 안전보건관리 협의체' 회원사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벤치마킹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출범한 협의체 활동으로 우수 사업장의 안전 관리 시스템을 공유하고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실무 지식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삼표산업은 주요 안전 활동 현황과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현장 근로자가 직접 참여하는 위험성 평가와 재해 예방 활동 사례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이후 레미콘·몰탈 제조 설비를 둘러보며 주요 안전 장치와 추락·끼임 방지 시설, 시각화 안전 표지판 등을 점검했다. 각 사업장에 적용 가능한 안전 관리 방안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했다. 김도형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은 "삼표산업의 우수한 안전보건 사례가 지역 레미콘 업계 전반으로 확산돼 현장 중심의 안전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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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개인사업자 대출 3조원 돌파…6개월 만에 1조 늘었다
케이뱅크의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3조원을 돌파했다. 보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면서 건전성도 개선했다. 케이뱅크는 18일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3조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잔액 2조원을 돌파한 뒤 6개월 만에 1조원이 증가했다. 성장세는 보증서대출과 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이 이끌었다. 보증서대출 잔액은 지난해 말 3300억원에서 이달 현재 5800억원으로 올해 들어 76% 늘었다. 케이뱅크는 광역자치단체 지역신용보증재단, 포항·구미 등 기초자치단체까지 파트너십을 확대했다. 서울시와 협력해 마이너스통장 방식의 보증서대출 상품도 선보였다. 인터넷전문은행 최초의 100% 비대면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 상품인 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 잔액은 지난해 말 5600억원에서 현재 7800억원으로 40% 증가했다.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케이뱅크의 개인사업자 담보대출 평균 금리는 올해 1분기 말 잔액 기준 연 3. 44%로 은행권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은행권뿐 아니라 상호금융·저축은행·카드·캐피탈 등 2금융권 대출까지 대환할 수 있어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 완화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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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창립 50주년 국제포럼' 개최…중기 지원 글로벌 협력 방안 논의
신용보증기금이 지난 15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창립 50주년 기념 국제포럼'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AI 및 디지털 전환, 녹색금융 확대 등 급변하는 글로벌 금융환경 속에서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을 모색하고 국제기구 및 국내외 유관기관과의 글로벌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과 밤방 브로조네고로 아시아개발은행연구소(ADBI) 소장을 비롯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세계은행(WB), 유럽상호보증기관협회(AECM) 등 국내외 정책금융기관 및 학계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중소기업 금융의 미래: 혁신과 포용의 길'을 주제로 총 2개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중소기업 정책금융과 신용보증제도의 발전 방향을 중심으로 데이터 기반 금융의 변화, 해외 신용보증기관의 혁신 사례에 대한 주제 발표와 중소기업 지원 강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진행된 두 번째 세션에서는 신보와 ADBI가 공동 연구한 디지털 전환과 녹색금융 지원방안을 주제로 각 기관이 발표한 뒤 심층 토론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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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엔 기회, 기업엔 인재"…하나금융, 혁신기업 인턴십 프로그램 진행
하나금융그룹이 고용 취약계층에게 사회혁신기업의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하나금융은 지난 15일 서울 하나금융 명동사옥에서 사회혁신기업과 고용 취약계층을 연결하는 '2026 하나 파워 온 혁신기업 인턴십' 출발 행사를 개최했다. 하나금융은 2022년부터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혁신기업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5년까지 총 935개 사회혁신기업과 935명의 구직자를 매칭하는 등 상생형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지난해 인턴 참가자 230명 중 170명(73. 9%)이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1900여 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렸다. 올해는 전년 대비 지원 규모와 혜택을 확대해 250개 사회혁신기업에 3개월간 230만원의 급여를 지원하며, 향후 정규직으로 전환 시 2개월 급여를 추가로 제공한다. 또 인턴십 참여 대상을 기존 장애인, 경력보유여성, 뉴시니어(5060세대), 청년에 더해 결혼이민여성까지 확대했다. 인턴십 참가자에게는 급여 외에도 월 30만원 한도 내에서 △유형별 맞춤형 성장 지원금(AI Tool 구독료, 자격증 취득, 건강관리 등) 월 15만원 △소상공인 가족 참여자 자기계발 지원금 월 10만원 △다자녀가정 경력보유여성 자녀 교육비 지원금 월 30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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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항공, 국내 변경면허 발급…해외 인허가 절차도 진행
티웨이항공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신규 사명 '트리니티항공'으로의 변경면허를 발급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변경면허 발급은 지난 3월 31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사명 변경이 의결된 이후 진행된 항공 인허가 절차의 일환이다. 국내 항공당국으로부터 신규 사명 사용에 대한 승인이 이뤄졌다는 뜻이다. 다만 국제항공운송사업 특성상 실제 신규 사명으로의 운항 개시는 각 해외 항공당국의 인허가·승인 절차 완료 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변경면허 승인 과정에서 소비자 혼란 방지 대책 마련, 안전 운항 체계 유지와 해외 항공당국 인허가 완료 등을 조건으로 부과했다. 티웨이항공은 관련 사항을 충실히 이행하며 안정적인 전환 절차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승인 절차가 모두 완료되기 전까지는 기존과 동일하게 '티웨이항공'으로 정상 운영된다. 항공사 코드(TW)와 편명은 변경이 없고 기존 예약 또한 별도의 변경 절차 없이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변경면허 승인은 트리니티항공으로의 전환을 위한 중요한 첫 단계"라며 "전환 과정 전반에서 안전 운항과 서비스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글로벌 항공사로 새로운 출발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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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타이어 부문 18년 연속 1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2026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제조업 부문 타이어 업종에서 18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는 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형성된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고객 충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산출되는 지표다. 한국타이어는 2009년부터 올해까지 18년 연속 타이어 업종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성과의 배경에는 한국타이어의 본사 '테크노플렉스',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 아시아 최대 규모 타이어 테스트 트랙 '한국테크노링'으로 완성된 첨단 인프라가 꼽힌다. 지난해에는 포르쉐, BMW, 샤오미, 루시드 모터스, 쿠프라 등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한층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선도적 지위도 강화했다. 현재 50여개 브랜드 약 300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업계 최상위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다. 글로벌 전기차 타이어 시장에서의 리더십도 독보적이다.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앞세워 포르쉐 '타이칸', BMW 'i4', 'iX', 포드 '머스탱 마하-E' 등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 핵심 전동화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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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코리아, 200평 규모 '볼보 셀렉트 대구 전시장' 오픈
볼보자동차코리아가 '볼보 셀렉트(SELEKT) 대구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김포, 수원, 광주, 부산, 강서, 성수에 이어 7번째로 운영되는 '볼보 셀렉트 대구 전시장'은 대구 동구에 약 200평 규모로 운영된다. 차량 전시 공간과 리셉션, 고객 라운지 등으로 구성되며 최대 30대의 인증 중고차를 전시할 수 있다. 특히 대구에서 처음 오픈하는 볼보자동차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으로 대구뿐만 아니라 경북 지역 고객들의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대 12대까지 수용 가능한 주차 공간과 프리미엄 고객 라운지 등을 통해 고객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차량을 둘러보고 다양한 조건을 비교·분석하며 상담받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오픈 기념 프로모션도 연다. 우선 볼보 셀렉트 대구 전시장을 방문해 상담한 고객에게는 '볼보 단우산'을 증정하며 계약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100% 당첨되는 럭키 드로를 통해 픽 바이 볼보 레디백, 디퓨저 세트, 파우치, 순로기 키링, 장우산 등 경품을 추가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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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1분기 어닝 쇼크 영향…장 초반 13%대 급락
CJ제일제당·CJ올리브영 등 핵심 자회사의 수익성 부진으로 CJ가 1분기 어닝 쇼크(실적부진)를 기록하자 장 초반 13%대 약세다. 이날 오전 9시34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CJ가 전 거래일 대비 2만9300원(13. 50%) 내린 18만7700원에 거래 중이다. CJ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한 4607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약 19% 밑돌았다. 매출액은 8% 증가한 11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박세웅 삼성증권 연구원은 "주요 제품의 판가가 낮아지며 CJ제일제당의 바이오 부문의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2% 하락했다"며 "CJ올리브영은 지난해 1분기 스톡옵션 관련 비용이 반영됐고 신사업을 추진하며 관련 비용을 집행하자 수익성이 정체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주가 상승을 위해선 핵심 자회사의 수익성 회복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