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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미래외교 리더십 캠프 운영
전남교육청 산하 전남교육 꿈실현재단이 최근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3기 학생외교관을 대상으로 '미래외교 리더십 캠프'를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급변하는 국제사회 속에서 학생들이 글로벌 이슈를 폭넓게 이해하고, 공공외교적 관점에서 세계 문제를 바라보는 시야를 키울 수 있도록 마련했다. 기후위기와 식량안보 등 국제사회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미래세대가 가져야 할 세계시민 의식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역할과 책임을 함께 고민하는 기회를 가졌다. '6번째 대멸종 시그널, 식량 전쟁'의 저자인 남재철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객원교수(전 제12대 기상청장·현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특임교수)와 함께하는 '작가와의 만남'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남 교수는 기후변화로 인한 생태계 위기와 식량 문제, 국제사회의 대응 흐름을 설명하며 환경과 식량 문제가 단순한 생존의 차원을 넘어 외교·경제·안보와 연결된 국제사회의 핵심 의제임을 강조했다. 또한 기후위기 시대에 미래세대가 가져야 할 세계시민 의식과 국제사회에 대한 책임 있는 시각,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국제협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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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전체가 BTS"…파라다이스 부산, 공식 IP 호텔 지정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BTS(방탄소년단) 부산 공연을 앞두고 'BTS THE CITY ARIRANG BUSAN(더 시티 아리랑 부산)' 프로젝트의 공식 IP(지식재산) 호텔로 지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더 시티 아리랑'은 도시 공간에 방탄소년단의 음악과 서사를 투영해 도시 전체를 하나의 문화 거점으로 만드는 프로젝트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부산 지역 유일의 공식 IP 호텔로 참여해 다양한 체류형 팬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호텔은 다음 달 5일부터 21일까지 방탄소년단 공연일인 12~13일을 포함해 브랜딩 테마 객실도 운영한다. 객실은 'BTS THE CITY ARIRANG BUSAN' 콘셉트의 공식 굿즈로 꾸며진다. 스트링백과 여행용 파우치, 투명 아크릴 토퍼 등이 비치되며, 해운대 바다가 보이는 객실 창문에는 프로젝트 IP 디자인 큐방을 활용한 포토존 연출도 마련된다. 호텔 외벽에는 프로젝트를 상징하는 붉은빛 조명이 설치돼 해운대 야경과 어우러진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호텔 주요 공간도 BTS 테마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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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노위원장 "오늘 조정안 도출 어려워"…오후까지 협의, 내일도 진행
삼성전자 노사 간 임금협상을 중재하는 정부의 2차 사후조정 회의가 오는 19일까지 이틀간 이어질 전망이다. 박수근 중앙노동위원장은 18일 낮 12시 회의장을 나오면서 취재진과 만나 "이날 중 조정안 도출은 어려울 것이다. 내일(19일)까지 (사후 조정을)계속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위원장은 "19일도 오전 10시부터 회의를 시작할 것"이라며 "오늘은 저녁 7시까지 한다"고 덧붙였다. 만약 이날 협상 타결이 되지 않는다면 중노위가 조정안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 노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정부세종청사에서 중노위 중재로 2차 사후조정 회의를 진행 중이다.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은 이날 회의 참석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2차 사후조정에 성실이 임하겠다"며 원론적인 입장을 내놨다. '지금 상황이 어떻나', '법원 가처분 결과 전달받았나' 질문에 말을 아꼈다. 오후 회의장에 복귀할 때도 별다른 발언을 하지 않았다. 사측은 오전 회의 참석과 정회 후 회의장을 나갈 때도 취재진에 물음에 아무런 응답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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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주먹 불끈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5월 정신 서울서 잇겠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5월 정신을 시민이 주인인 서울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18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5·18 민주화운동 제46주년 서울기념식'에 참석해 방명록에 이같이 적었다. 정 후보는 주먹을 쥐고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는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도 함께했다. 정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1980년 5월 광주의 시민들은 군홧발과 총칼 앞에서도 민주주의를 포기하지 않았다. 평범한 시민들이 서로를 지키며 끝까지 버텨냈고 그 용기와 연대는 오늘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가 됐다"고 5·18광주민주화운동을 기렸다. 그는 "우리는 최근 다시 한번 민주주의가 흔들리는 위태로운 시간을 겪었다. 계엄과 내란의 밤은 결코 과거의 일이 아니었다"며 "오월의 역사를 기억한다면 우리는 그 어두운 시간을 완전히 극복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말로는 5·18 정신을 이야기하면서 정작 헌법 전문에 5·18 정신을 담고자 했던 개헌안에는 반대하고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부정한 세력을 감싸는 '윤어게인' 정치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킬 수 없다"고 국민의힘을 겨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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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에 특교세 200억 지원
행정안전부가 전국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 정비를 위해 17개 시·도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00억원을 교부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방정부가 위성과 항공사진 등 방대한 국토공간정보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불법 여부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고려해 추진됐다. 지원 예산은 현장 조사와 측량 등 불법시설 정비 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다. 행안부는 국민들이 하천과 계곡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변 편의시설과 공용시설 정비가 필요한 지역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협의해 추가 예산 확보 등 후속 지원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정부는 영업 목적의 불법 평상과 천막 등 사익 목적 시설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 방침을 유지하면서도 현장의 어려움을 반영한 합리적 정비 기준 마련도 병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지원단'과 권역별 책임전담반을 운영해 지방정부와 현장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하천과 계곡은 어느 누구도 독점할 수 없는 국민 모두의 공공자산"이라며 "국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하천·계곡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불법시설 정비를 책임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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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노이드사이언스, 동물대체 자원은행 구축 2단계 주관기관 선정
오가노이드사이언스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주관 '동물대체시험 실용화를 위한 표준화 연구 사업'(이하 표준화 연구 사업)에서 핵심 과제인 '동물대체 자원은행 구축 연구' 2단계의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앞서 1단계 주관기관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이번에 선정된 2단계 총 사업비는 3년간 55억원 규모이며, 1단계부터 누적 지원 규모는 총 90억원에 달한다. 이번 연구는 기존 식약처의 '의약품 등 안전성 평가를 위한 동물대체기술 개발 연구' 과제와 연계해 심장·뇌·간·피부·폐·신장·장 오가노이드(미니장기) 자원을 추가 확보함으로써 뱅킹의 다양성과 활용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분당서울대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기초과학연구원, 성균관대학교, 아이피에스바이오가 컨소시엄을 이룬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이번 사업뿐 아니라 다수의 표준화 사업을 수행하며 단순 연구 수주를 넘어 식약처의 동물대체시험 생태계 전략에서 중요한 파트너로 검증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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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위로 번진 '서울 대전'…"吳, 순살 시공"vs"허위사실 괴담"
여야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 쟁점으로 떠오른 GTX-A 노선 삼성역 부실시공 논란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철근 누락 등 부실시공을 고의로 은폐했다고 공세를 펼쳤고, 국민의힘은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측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행안위는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행정안전부·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경찰청 등을 대상으로 현안 질의를 열었다. 이날 행안위 최대 쟁점은 GTX-A 노선 부실시공 논란이었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서울시가 시행을 맡아 건설 중인 GTX-A 노선 삼성역 구간 복합환승센터에 대규모 시공 오류가 확인돼 긴급 현장점검 및 감사 등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 지하 5층 승강장 기둥 80개 가운데 50개에서 철근 누락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 후보 측은 서울시정을 맡은 오 후보의 책임론을 제기했고, 오 후보 측은 괴담 유포라고 맞섰다. 민주당은 이날 행안위에서 서울시장으로 재임 중이던 오 후보가 관리·감독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주장하며 공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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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임기 관리, 미루지 말고 '지금' 확인하세요"
한국머크 헬스케어가 2030 여성들이 자신의 생식 건강과 가임력을 미리 이해하고, 미래의 선택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여성 생식 건강 및 가임력 선제 관리 캠페인 '플랜 F'를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캠페인명인 '플랜 F'는 △Future (미래), △Fertility (가임력 및 생식 건강), △First (가장 먼저)의 의미를 담아, 여성들이 자신의 생식 건강과 가임력을 보다 이른 시점부터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를 통해 임신 이전 단계에서의 선제적 가임력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개인의 생애주기와 상황에 맞는 미래를 보다 주체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됐다. 최근 초혼과 출산 연령이 높아지는 가운데, 여성의 생식 건강과 가임력에 대한 관심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특히 여성의 경우 만 35세 이후 난소 기능과 임신 가능성에 변화가 나타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부 역시 20~49세 여성을 대상으로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가임력 검사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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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버, 울산 HD와 컬렉션 신규 출시...'유니폼 마킹' 폰케이스·미타 에디션 공개
팬덤 기반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페스티버가 프로축구 K리그의 울산 HD와 팬들을 위한 새로운 협업 컬렉션을 전격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지난 17일 공식 론칭됐다. 이번 컬렉션은 단순한 굿즈를 넘어 팬들의 소속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유니폼 마킹' 요소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장 주목받는 제품은 울산 HD 선수단의 유니폼 디자인을 그대로 녹여낸 핸드폰 케이스다. 구매 시 원하는 선수를 선택하면 해당 선수의 등번호와 이름이 마킹된 제품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제품은 경기장 직관 시 응원 도구로도 활용도가 높아 많은 팬의 관심을 끌고 있다. 울산 HD의 인기 마스코트 '미타'를 활용한 제품군도 풍성해졌다. 페스티버는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담아낸 '썸머 미타 에디션'을 통해 △맥세이프 폰케이스 △맥세이프 카드지갑 △맥세이프 톡 등 실용적인 모바일 액세서리를 1차로 공개했다. 추후 △장마우스패드 △연필꽂이 등 신규 데스크테리어 용품까지 확장하여 출시할 예정이다. 제품 출시 당일에는 페스티버가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슈피겐홀에서 울산 HD와 강원FC의 경기를 대형 스크린으로 함께 관람하는 뷰잉파티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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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키운 나무 다시 숲으로…DL이앤씨, 생태복원 활동 전개
DL이앤씨가 임직원이 직접 키운 나무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 일대에 심으며 생태계 복원에 나섰다. DL이앤씨는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생태 복원 봉사활동 'DL 숲을 짓다'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DL 숲을 짓다'는 임직원들이 묘목을 키우고 숲 조성에 참여하는 생태 복원 활동이다. DL이앤씨는 2024년부터 노을공원시민모임과 함께 도심 녹지 회복과 생물다양성 확대를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임직원들이 심은 참나무는 숲의 일부로 자라 다양한 생물이 공존할 수 있는 생태 환경 조성에 활용된다. 이날 참가자들은 노을공원 일대에서 참나무 묘목 식재와 생태교란식물 제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특히 임직원들이 사전에 직접 도토리 씨앗을 받아 묘목으로 키우고 이를 다시 숲에 전달하는 참여형 프로그램 '집씨통 키우기'와 연계해 의미를 더했다. 씨앗을 키우는 과정부터 숲 조성까지 전 과정에 함께하며 자연의 순환과 생태 복원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DL이앤씨는 2024년 활동 시작 이후 임직원들이 직접 기른 300그루 이상의 묘목을 노을공원 숲 조성에 활용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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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장애인 누구나 이용 가능한 무장애 수영장 운영
전남 나주시가 장애인이 타인의 도움 없이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자립형 무장애 스포츠 환경 조성에 나서며 포용형 생활체육 도시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18일 나주시에 따르면 빛가람동 복합문화체육센터 수영장을 새롭게 단장하고 최근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재개장한 수영장은 25m 7레인 규모로 조성됐으며, 장애인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장애인 전용 레인(경사로 포함)을 설치하고 수중 휠체어를 상시 비치했다. 또 탈의실 내 장애인 전용 로커와 샤워실 전용 수전, 수영장 내부 장애인 전용 화장실 등을 갖춰 입수부터 세정까지 이어지는 '연속적 무장애 동선'을 구축했다. 재개장된 수영장은 장애인의 건강권과 스포츠권을 재활 개념에서 누구나 평등하게 누려야 할 보편적 권리로 확대하기 위한 나주시 정책의 일환이다. 장애 초기 단계부터 중증 장애인까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건강 증진과 2차 질환 예방은 물론 사회적 고립감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주시는 지난해 4월 생활밀착형 체육 복지 거점인 '나주 반다비 체육센터'를 개관하며 장애인 생활체육 기반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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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두산건설이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두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 동, 180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7334억원이다. 사업지는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다. 광안대교와 원동IC 등 주요 교통망을 통해 해운대구, 연제구, 남구 등 부산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자사의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상품 경쟁력과 성실시공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정비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주요 사업지에서 입지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두산건설은 올해 신규 수주 목표를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인 6조원으로 제시했다. 올해 들어 서울 마곡동, 신림동, 홍은1구역, 충정로1구역을 비롯해 부산 명장3구역, 용호7구역에 이어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까지 수주하며 약 2조원 규모의 신규 일감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