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봄음악회 22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한국의 한과 혼을 노래하는 소리꾼 장사익과 폭발적인 가창력의 가수 알리가 한무대에서 콜라보레이션에 나섭니다. 3월 22일(금)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머니투데이와 함께하는 2013 세대공감 콘서트' 무대가 바로 그 자리입니다.
이번 공연은 소리꾼 장사익과 대중가수 알리,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음악감독 서희태가 지휘하는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펼쳐집니다.
국악(장사익)과 대중가요(알리), 클래식(서희태)이 함께하는 색다른 크로스오버 무대인 이번 공연은 '세대간의 소통'을 화두로 음악으로 서로간의 벽을 허물고 하나가 되는 감동적 무대를 보여드릴 것입니다.
이번 음악회가 경제인 여러분들께 활기와 생동감을 불어넣는 따뜻한 재충전의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 머니투데이와 함께하는 2013 세대공감 콘서트
- 일 시 : 2013년 3월 22일(금) 오후 8시 (1일 1회 공연)
- 장 소 :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출 연 : 지휘 서희태, 소리꾼 장사익, 가수 알리, 연주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 협 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