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장님, 어디선가 돈이 새고 있어요’는 공인회계사인 저자가 중소기업 사장, 1인 기업가, 자영업자에게 새는 돈을 막고 이익을 제대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작고 강한 사업체의 이익과 성장에는 착실한 회계 관리가 필수라고 강조하며, 경영에 필수적인 크고 작은 팁을 전달한다.
3부로 나눠진 책은 1부에서 회계 관리를 제대로 함으로써 비용을 줄이고 효율적인 경영에 다가가는 비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2부에서는 회사에 이익을 가져오는 회계 관리의 비밀을 공개한다. 마지막으로는 경영의 효율을 높여주는 회계 관리 비법에 대해 다룬다.
◇‘스마트컷’은 빠른 성공을 갈망하는 사람들을 위해 믿기 어려울 정도로 짧은 시간 내에 엄청난 일을 해낸 사람들을 취재하고 그들의 성공요인을 분석한 책이다. ‘스마트컷’은 지름길을 의미하는 ‘쇼트컷’에 현명함을 뜻하는 ‘스마트’를 더한 개념으로 불필요한 반복을 없애고 성공을 향한 경로를 단축하는 사고방식을 뜻한다.
저자는 스마트컷이라는 성공 공식을 찾기 위해 수백 건의 인터뷰와 논문을 파헤쳤으며 그 결과 일정한 유형을 발견한다. 책에는 ‘비효율적인 사다리는 가차 없이 부숴라’, ‘사안을 단순화하라’, ‘생각의 크기를 열 배로 키워라’ 등 저자가 찾은 9가지 법칙이 담겨 있다.
◇‘김병완의 책 쓰기 혁명’은 3년 동안 책 1만권을 읽고, 2년 동안 50권의 출간한 저자가 글쓰기의 즐거움과 방법에 대해 소개한 책이다. 그는 인생을 멋지게 살기 위해서는 자신의 삶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수 있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며, 그 시간을 가장 효과적으로 만들어 내는 방법이 ‘글쓰기’라고 강조한다.
책은 글을 써야 하는 이유, 글쓰기의 원칙, 좋은 문장을 위한 5가지 계명, 글이 써지지 않을 때에도 글을 쓸 수 있는 방법, 책을 한 달 만에 쓰는 법 등 실용적인 책 쓰기 노하우를 전달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글을 쓰지 못하는 이유를 너무 생각이 많기 때문이라고 꼬집으며 “일단 무조건 쓰라”고 이야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