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혼, 英인디펜던트 선정 10대 접이식자전거에

다혼, 英인디펜던트 선정 10대 접이식자전거에

머니바이크 박정웅 기자
2014.12.03 15:21
다혼의 '뮤 우노'. 20인치 바퀴에 중량은 9.9kg(페달 외)이다./이미지제공=다혼
다혼의 '뮤 우노'. 20인치 바퀴에 중량은 9.9kg(페달 외)이다./이미지제공=다혼
비스크 18단 모델. 사양에 따라 프리미엄(P18)과 보급형(D18)로 구분한다./이미지제공=다혼
비스크 18단 모델. 사양에 따라 프리미엄(P18)과 보급형(D18)로 구분한다./이미지제공=다혼

다혼(Dahon)의 '뮤 우노(Mu Uno)' 등 2개 모델이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선정한 10대 접이식자전거에 이름을 올렸다.

인디펜던트가 최근 선정한 10대 접이식자전거는 다혼의 '뮤 우노'와 '비스크 P18(Visc P18)', 그리고 턴(Tern)의 'Link C7', 브롬튼(Brompton)의 'S3L', 라레이(Raleigh)의 'Stowaway 7' 등 8개 제품이다. 이들 모델 모두는 바퀴 크기가 20인치 이하인 미니벨로다.

이중 뮤 우노(9.9kg)는 싱글기어로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국내에는 특정 마니아들이 애용하는 모델로 알려져 있다. 비스크 P18(18단 기어)은 같은 디자인의 D18에 비해 고급 옵션이 특징이다. 비스크 모델은 내년 국내 첫 선을 보인다.

또한 26인치 모델이 10대 접이식자전거에 들어 눈길을 끌었다. 몬테그(Montague)의 'Paratrooper'와 비커튼(Bickerton)의 'Docklands 1824 Country' 두 모델이다.

한편 인디펜던트는 이번 접이식자전거 선정에 앞서 고어(Gore Element)의 'GOR ETEX Active Jacket'과 오르트립(Ortlieb)의 'Messenger Bag'과 같은 재킷과 가방 등의 10대 자전거용품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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