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제4대 상임감사로 한승훈 전 성남시 대변인이 취임했다고 9일 밝혔다. 한 상임감사는 현대백화점, 벤처기업 네오위즈에서 사업 기획과 홍보 등을 전담한 IT(정보기술) 콘텐츠 분야의 전문가다. 2012년 성남시 공보관 대변인으로 공직에 입문한 그는 이후 성남산업진흥원 기획경영본부장을 지내면서 판교 테크노밸리 콘텐츠 산업 분야의 대규모 펀드 투자를 유치했다. 한 상임감사는 "지원 중심의 예방적 감사를 우선 추진하되 원칙에 반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명확한 감사 기준을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곰탕집'에 1인 기획사 차린 이하늬, 60억 벌었다...어떻게 여가수 '180억' 저택서 총격 사건, 범인 잡고보니... "월 2300만원"…가난 벗어나려 호빠 일하고 싶단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