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농성 162일째를 맞은 KTX 여승무원들이 9일 용산-광주행 KTX를 타고 승객들에게 서비스 제공을 한뒤 서대전역에 도착, 용산행 KTX를 타기 위해 플랫폼을 지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입 꿰매버릴라" 박서진, 동생 효정에 폭발 "난 인복 많아"...황제성, 부친 '빚투 논란' 언급 "태연 때문에 수용소 갔다" …북한서 잡아와라 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