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농성 162일째를 맞은 KTX 여승무원들이 9일 용산-광주행 KTX를 타고 승객들에게 서비스 제공을 한뒤 서대전역에 도착, 용산행 KTX를 타기 위해 플랫폼을 지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