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영장 실질심사를 받기위해 서울 중앙지법에 도착했으나 취재진과 경찰들의 몸싸움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질문을 위해 접근하려는 여기자를 경찰이 제지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