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영장 실질심사를 받기위해 서울 중앙지법에 도착했으나 취재진과 경찰들의 몸싸움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질문을 위해 접근하려는 여기자를 경찰이 제지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