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영장 실질심사를 받기위해 서울 중앙지법에 도착했으나 취재진과 경찰들의 몸싸움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질문을 위해 접근하려는 여기자를 경찰이 제지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여고생 조카와 뽀뽀, "사랑해" 바람난 남편 오지헌, 시니어 모델 아버지 공개…'전원일기' 이상미와 소개팅 사별한 정선희 "오열 사진 지워줘"...거절당하며 들은 말 '정신 번쩍'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