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맨유-FC서울, 전반 3대0 싱거운 경기?

[사진]맨유-FC서울, 전반 3대0 싱거운 경기?

임성균 기자
2007.07.20 21:19
20일 FC서울와 친선경기를 가진 맨유의 호날두,이글스,루니가 골을 터뜨리고 있다.
20일 FC서울와 친선경기를 가진 맨유의 호날두,이글스,루니가 골을 터뜨리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20일 FC서울과 친선경기에서 전반 호날두, 이글스, 루니의 연속 골에 힘입어 3대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첫번째 골을 성공시킨 호날두가 세번째 골을 성공시킨 루니를 반겨주고 있다.
첫번째 골을 성공시킨 호날두가 세번째 골을 성공시킨 루니를 반겨주고 있다.
20일 FC서울과의 친선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맨유의 박지성이 벤치에서 동료들과 대화를 나누며 웃고 있다.
20일 FC서울과의 친선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맨유의 박지성이 벤치에서 동료들과 대화를 나누며 웃고 있다.
FC서울와 친선경기에서 전반 첫번째 골을 기록한 호날두가 두 번째 골을 기록한 이글스에게 환상적인 힐 패스로 어시스트를 하고 있다.
FC서울와 친선경기에서 전반 첫번째 골을 기록한 호날두가 두 번째 골을 기록한 이글스에게 환상적인 힐 패스로 어시스트를 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FC서울과의 친선경기에서 맨유 루니가 서울FC의 아딜슨과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FC서울과의 친선경기에서 맨유 루니가 서울FC의 아딜슨과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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