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맨유 환상쇼, 상암벌 뜨겁게 달구다!

[사진]맨유 환상쇼, 상암벌 뜨겁게 달구다!

임성균 기자
2007.07.20 23:54
'EPL 환상쇼를 선보이다'
1골 2도움 환상 원맨쇼를 선보인 맨유의 호날두가 3번째 골을 성공시킨 루니를 반겨주고 있다.
'EPL 환상쇼를 선보이다' 1골 2도움 환상 원맨쇼를 선보인 맨유의 호날두가 3번째 골을 성공시킨 루니를 반겨주고 있다.

맨유의 전설들이 상암벌을 달궜다. 2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FC서울과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베스트 멤버를 투입한 맨유는 5분 호날두의 골을 시작으로 이글스, 루니, 에브라가 차례로 골을 넣으며 FC서울에게 4대0 대승을 거뒀다.

이날 맨유-FC서울의 친선경기가 벌어진 서울월드컵경기장은 지난 2001년 11월 개장경기였던 크로아티아와의 A매치에서 첫 매진을 기록한 뒤 맨유전에서 역대 7번째 만원관중을 기록했다.

FC서울과의 친선경기에서 맨유는 전반 5분 호날두의 골을 시작으로 이글스, 루니, 에브라가 한골씩 기록하며 4:0 대승을 거뒀다.
FC서울과의 친선경기에서 맨유는 전반 5분 호날두의 골을 시작으로 이글스, 루니, 에브라가 한골씩 기록하며 4:0 대승을 거뒀다.

'매직 맨유의 환상쇼'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MVP된 호날두와 루니가 환상적인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다.
'매직 맨유의 환상쇼'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MVP된 호날두와 루니가 환상적인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다.
후반에 투입되어 경기를 주도한 맨유의 노장 라이언 긱스.
후반에 투입되어 경기를 주도한 맨유의 노장 라이언 긱스.
맨유 폴 스콜스가 FC서울의 최원권과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맨유 폴 스콜스가 FC서울의 최원권과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FC서울도 잘하는데 우리가 더 잘하네"
박지성이 FC서울과의 경기가 끝난후 동료들과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FC서울도 잘하는데 우리가 더 잘하네" 박지성이 FC서울과의 경기가 끝난후 동료들과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것이 EPL 우승 트로피'
맨유 박지성이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경기전 팬들에게 EPL 우승 트로피를 선보이며 팬들의 환호에 답례하고 있다.
'이것이 EPL 우승 트로피' 맨유 박지성이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경기전 팬들에게 EPL 우승 트로피를 선보이며 팬들의 환호에 답례하고 있다.
맨유가 FC서울을 상대로 4:0 대승을 대승을 거두자 맨유 팬들이 불꽃을 터뜨리면 환호 하고 있다.
맨유가 FC서울을 상대로 4:0 대승을 대승을 거두자 맨유 팬들이 불꽃을 터뜨리면 환호 하고 있다.

맨유-FC서울의 친선경기가 벌어진 서울월드컵경기장은 역대 7번째 만원관중을 기록했다.
맨유-FC서울의 친선경기가 벌어진 서울월드컵경기장은 역대 7번째 만원관중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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