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청소년 장학금... ‘빛고을 장학재단’ 수익금 전달 13일 OB맥주㈜ (대표 이호림)는 광주시에 1천5백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OB맥주는 광주지역에서 판매된 OB블루 1병(캔)당 1원씩을 적립해 조성된 장학금을 기탁했다. 2003년부터 매년 2회씩 전달하고 있는 장학금은 올해까지 1억4500만원에 이른다. 또한 오비맥주는 지난 11월3일 실시한 ‘으랏차차 광주!’ 캠페인 수익금을 광주시 북구 연제동에 소재한 장애인의 집 ‘예수 마리아 요셉 부활의 집’에 겨울철 월동 준비금으로 전달했다. 독자들의 PICK! 핏덩이 아이 두고 가출한 아내..."양육권 달라" 결혼 6개월 만에 황당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음주 뺑소니' 김호중-'성매매' 지나 복귀?…전과 가수 활동, 문제없나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