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우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25일 정오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은행장 상견례에 참석하기 위해 유지창 은행연합회장과 함께 중회의실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전 위원장과의 상견례 자리에는 유지창 은행연합회장 외 총 20명의 은행장과 금융기관 대표들이 참석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