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서울올림픽에서 '굴렁쇠 소년'으로 이름을 알린 윤태웅씨가 2008 베이징 올림픽 성화를 들고 27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 도착해 오세훈 시장과 함께 성화를 안치시키고 있다. 베이징 올림 픽 성화는 오늘 밤 11시 직항로를 통해 북한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감당 안 될 여자" 고영욱, 류수영·박하선 부부 저격 "동거해 봤어?" 짓궂은 질문 받은 제니 의외의 반응 오초희 "변호사 남편 이 취미 때문에 이혼 고민" '거꾸로 태극기'에 김희철 "돌았네"→"내 잘못" 돌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