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둥성(山東省)에서 28일 오전 승객 열차 두 대가 충돌, 최소 66명이 사망하고 400여명이 부상 당했다. 철도 당국은 이날 오전 4시43분(현지시간) 쯔보(淄博)에서 베이징발 칭다오(靑島)행 T195 승객 열차가 옌타이(煙臺)에서 쉬저우(徐州)로 가던 5034 열차를 들이받았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