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우유의 날을 맞이한 1일 오전 서울 양천 목동 파리공원에서 열린 '도심 속 목장 체험'에 참석한 어린이들이 젖소에게 우유를 먹이고 있다.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는 세계적으로 품질을 인정받는 우리나라의 흰 우유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유와 낙농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높이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