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우유의 날을 맞이한 1일 오전 서울 양천 목동 파리공원에서 열린 '도심 속 목장 체험'에 참석한 어린이들이 젖소에게 우유를 먹이고 있다.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는 세계적으로 품질을 인정받는 우리나라의 흰 우유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유와 낙농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높이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금수저 친일파 집안 부럽다" 익명 글에 누리꾼들 발칵 뒤집혀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교수, "하영 비난=친일 강박증"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주말부부 되자 관계 피한 남편, 불륜?...'장롱 속 리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