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우유의 날을 맞이한 1일 오전 서울 양천 목동 파리공원에서 열린 '도심 속 목장 체험'에 참석한 어린이들이 젖소에게 우유를 먹이고 있다.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는 세계적으로 품질을 인정받는 우리나라의 흰 우유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유와 낙농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높이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