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우유의 날을 맞이한 1일 오전 서울 양천 목동 파리공원에서 열린 '도심 속 목장 체험'에 참석한 어린이들이 젖소에게 우유를 먹이고 있다.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는 세계적으로 품질을 인정받는 우리나라의 흰 우유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유와 낙농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높이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