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온두라스의 올림픽 축구 예선전에서 전반 22분 김동진이 선취점을 뽑아냈다. 김동진은 왼쪽 돌파 후 박주영과 패스를 주고 받아 이근호가 패스한 볼을 중거리 슛으로 연결시켰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