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온두라스의 올림픽 축구 예선전에서 전반 22분 김동진이 선취점을 뽑아냈다. 김동진은 왼쪽 돌파 후 박주영과 패스를 주고 받아 이근호가 패스한 볼을 중거리 슛으로 연결시켰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