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온두라스의 올림픽 축구 예선전에서 전반 22분 김동진이 선취점을 뽑아냈다. 김동진은 왼쪽 돌파 후 박주영과 패스를 주고 받아 이근호가 패스한 볼을 중거리 슛으로 연결시켰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