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탁구 대표팀이 일본을 누르고 준결승에 진출하게 됐다. 14일 오후 베이징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D조 4강 결정전에서 한국 탁구 대표팀은 다예서와 김경아가 쉽게 일본을 꺾은 뒤, 복식 경기에서 김경아-박미경 조가 일본의 후쿠오카 하루나-히라노 사야카 조를 세트스코어 3-2로 누르면서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