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탁구 대표팀이 일본을 누르고 준결승에 진출하게 됐다. 14일 오후 베이징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D조 4강 결정전에서 한국 탁구 대표팀은 다예서와 김경아가 쉽게 일본을 꺾은 뒤, 복식 경기에서 김경아-박미경 조가 일본의 후쿠오카 하루나-히라노 사야카 조를 세트스코어 3-2로 누르면서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