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위기에 처해있다" 버락 오바마 미 44대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이같은 말로 취임사를 시작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그러나 미국이 직면한 위기는 극복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