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도 경제가 회복되지 않는다면 책임은 우리에게 있다."=이명박 대통령, 집권 2년차 국정운영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31일 과천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열린 장·차관급 워크숍에서 "내년에는 국민들에게 희망의 싹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하며.
◈"한국경제가 녹색성장 분야에서 선진국을 추월하려면 금융권에서도 적극적인 참여와 투자가 필요하다."=강정원 국민은행장, 녹색성장 산업에 대한 투자와 지원 등을 위해 1일 발족한 '녹색금융 경영추진단'의 의미를 전하며.
◈"올해 국민들이 느끼는 체감경기는 더욱 얼어붙을 것"=최동순 LG경제연구원 연구원, 1일 '2008년 체감경기 수도권보다 지방이 더 악화'라는 보고서에서 "지난해 4분기 이후 물가상승률은 둔화됐지만 고용상황은 연말부터 악화되기 시작했다. 체감실업률이 경제적 고통을 심화시킬 것이다"고 분석하며.
◈"사형제는 범죄자들에게 두려움을 심어줌으로써 범죄에 대한 사전예방기능이 있다."=검사 출신인 박준선 한나라당 의원, 1일 보도자료를 내고 "최근 연쇄살인범죄에 관한 국민들의 감정과 사회적, 법적 안정성을 고려해 사형수들을 조속히 집행해야 한다"고 주장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