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6시 경남 창녕군 화왕산 정상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억새태우기 행사 도중 예상치 못한 역풍으로 인해 불길이 관람객쪽으로 번지면서 순식간에 아비규환이 벌어졌다. 이 사고로 현재 관광객 4명이 사망하고 2명이 실종됐으며 35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경남도민일보 제공 독자들의 PICK! '모친 절연→사기 구속' 장윤정 신곡에 담긴 속내..."하늘 보며 원망" "재벌이 택시를?" 박준형과 "뺌" 외친 여성, 정의선 누나였다 "이러다 죽어" 함소원, 사고 후 의식 불명…중환자실서 깨어났다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