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6시 경남 창녕군 화왕산 정상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억새태우기 행사 도중 예상치 못한 역풍으로 인해 불길이 관람객쪽으로 번지면서 순식간에 아비규환이 벌어졌다. 이 사고로 현재 관광객 4명이 사망하고 2명이 실종됐으며 35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경남도민일보 제공 독자들의 PICK! "친손녀 팔이 그만" 홍서범에 분노한 전 며느리…"'외도 아들' 감싸기"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