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6시 경남 창녕군 화왕산 정상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억새태우기 행사 도중 예상치 못한 역풍으로 인해 불길이 관람객쪽으로 번지면서 순식간에 아비규환이 벌어졌다. 이 사고로 현재 관광객 4명이 사망하고 2명이 실종됐으며 35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경남도민일보 제공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