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본선 1차전 한국-멕시코 전에서 한국이 5회말 터진 고영민의 솔로 홈런으로 4-2로 앞서나가고 있다. 한국 대표팀은 2회말 이범호, 4회말 김태균에 이어 고영민이 5회말 솔로홈런을 터뜨리면서 4점 중 3점을 홈런으로 장식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