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본선 1차전 한국-멕시코 전에서 한국이 5회말 터진 고영민의 솔로 홈런으로 4-2로 앞서나가고 있다. 한국 대표팀은 2회말 이범호, 4회말 김태균에 이어 고영민이 5회말 솔로홈런을 터뜨리면서 4점 중 3점을 홈런으로 장식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