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엘에이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국제빙상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마친 김연아가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포옹하고 있다. 김연아는 프리스케이팅에서 합계 131.59(기술 63.19 연기 68.40)을 얻어 총점 207.71점으로 사상 최초로 200점을 돌파, 세계신기록을 작성하며 우승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