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구호개발 NGO(비정부기구) 굿네이버스는 지난 14일 파견한 굿네이버스 아이티 긴급구호팀이 한국 시각 17일 새벽 (현지시각 16일 오후)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는 1차로 1억원 상당의 지원에 이어 4억원 상당의 추가지원을 결정하고 18일과 20일 추가 구호팀을 파견할 예정이다. 다음은 현지 구호팀이 보내온 아이티 지진 피해 현장. <사진제공=굿네이버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 삼전닉스 직원끼리 만나더니..."6명 전원 커플" 깜짝 결과 하영 또 옹호한 윤서인..."'집안 좋다' 말했다고 두들겨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