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은 28일 "천안함 실종자 가족들이 원하는 대로 민간 자원봉사자를 최대한 투입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오 위원장은 이날 경기 평택 해군2함대사령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실종자 가족들이 소식 하나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으니 가족들을 위로하는 차원에서라도 차분하게 상황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독자들의 PICK!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 배우 엄수빈, 눈 둘 곳 없는 파격 드레스 자태…걸을 때마다 '아찔' 장윤정 모친 "마지막 글" 문자 남기고 행방 미궁...'생활 반응' 끊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