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경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대변인은 "G20 재무차관들이 원론적 입장을 강조하면서 치열한 기싸움이 오갔다"며 "프레임워크는 상당한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경환 기자
2010.11.1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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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경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대변인은 "G20 재무차관들이 원론적 입장을 강조하면서 치열한 기싸움이 오갔다"며 "프레임워크는 상당한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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