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차 게이트'에 연루돼 기소된 이광재 강원도지사에 대해 대법원이 27일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한 가운데 서울 서초동 대법원을 찾은 이 지사의 부인인 이정숙씨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팬티 아냐?" 화사, 마트 패션 '시끌' 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빠져나간 '37억원' "작작시켜" 고현정, 촬영팀과 회식 중 정색 '증조부 친일' 하영, '중증' 새 시즌 결국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