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차 게이트'에 연루돼 기소된 이광재 강원도지사에 대해 대법원이 27일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한 가운데 서울 서초동 대법원을 찾은 이 지사의 부인인 이정숙씨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제수씨와 잠자리를?" 초강수 질문…'친자확인' 남편, 끝내 결백 입증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 치어리더 정가예 "폭언·욕설에 병원 치료→활동 중단"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