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 조병제 대변인은 11일 세종로 외교부 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일본 동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과 관련, “현재까지 교민 피해는 확인된 게 없다”고 밝혔다.
송정훈 기자
2011.03.1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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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 조병제 대변인은 11일 세종로 외교부 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일본 동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과 관련, “현재까지 교민 피해는 확인된 게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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