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석 해수부 장관, 재산 7.2억원 신고…2.5억원↑

김영석 해수부 장관, 재산 7.2억원 신고…2.5억원↑

세종=정혜윤 기자
2017.03.23 09:00

[공직자 재산공개]윤학배 해수부 차관 6.3억원 재산 보유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 2017.3.9/뉴스1  <저작권자 &copy;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 2017.3.9/뉴스1 <저작권자 &copy;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의 올해 신고한 재산은 7억297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보다 재산이 2억5875만원 증가했다.

23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의 '2017년 정기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김 장관의 재산은 본인·배우자 명의로 된 아파트, 임야, 자동차, 예금 등을 포함해 7억2979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 장관은 본인 명의로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아파트 2억4330만원,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에 5억7300만원 아파트, 자동차 2002년식 SM5 274만원, 2013년식 그랜저 2247만원을 보유했다. 예금은 1억3411만원을 신고했다.

배우자 명의로는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에 임야 3억2417만원 상당을 보유하고 있었다.

윤학배 해수부 차관의 올해 재산은 6억3002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보다 891만원 줄었다. 본인 명의 서울 송파구 장지동 아파트 6억6350만원, 세종시 종촌동 아파트 1억8634만원 등이 있다. 예금은 1억822만원을 신고했다.

해수부 고위공직자 중 전기정 기획조정실장은 5억1718만원을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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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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