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파워인터뷰 화제인> 신효재입니다.
지역마다 도내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자금은 물론, 판로개척,
일자리 지원 경제 관련 교육까지 경제 분야 전반에 걸친 지원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이 있는데요.
바로, 경제진흥원입니다. 오늘 <파워인터뷰 화제인>에서는 강원 특별자치도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든든한 지원군 강원 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의
권오광 원장을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 바쁘신 가운데 출연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시청자들을 위해 강원 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이 어떤 곳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 네 반갑습니다. 강원 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도민이 낸 세금으로 지원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고요. 또 일자리를 창출과 경제 교육을 지원하고 서울에 강원 푸드마켓을 운영하면서 도에 있는 예산으로 실제 경제가 활성화되도록 지원해주는 기관이다. 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 금융권에서 오랜 기간 재직하시다가 강원 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으로 오신 지 1년이 지났습니다. 지난 1년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 저는 강문현답이라고 해서 강원도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그래서 현장을 자주 찾아다녔습니다. 강원도의 약 20만 개의 크고 작은 기업들이 있습니다. 그 기업들 마다 다양한 이슈들이 있고, 또 다양한 요구들이 있습니다. 현장에서 그러한 대답들을 들으면서 또 도에다가 이러한 내용을 이야기해드리고 또 간혹, 정부와 관련된 것들은 정부에다가 건의도 하고 해서 이런 기업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1년을 달려왔다. 이렇게 좀 풀 수 있겠습니다.
- 그동안 경제진흥원이 이루어온 성과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려주시죠.
▶ 경제진흥원이 서두에 사회자님께서 말씀해주셨던 것처럼 가장 중요한 것은 생산된 제품들이 잘 판매가 되어지고 또 시민들, 국민들에게 많이 알려져서 시민들, 국민들이 행복하느냐. 라는 것이 가장 관건인 것 같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팬데믹 이후에 수출에 대한 욕구가, 요구가 많아서 수출과 관련된 일들을 저희가 좀 집중적으로 해드리고 있고요. 또 예를 들면, 광역시 수출 협회와 관련해서 몽골 시장 개척단을 만나서 지난 5월에 100만불에 계약을 체결한 것도 있고요. 또, 팬데믹 이후에 글로벌 시장은 우리나라의 여러 가지 구도를 보면 중국이나 이런 전쟁 중에 있는 시장보다는 그렇지 않은 중앙, 또 동남아시아, 베트남 등 그리고 미국, 호주 특별히 이제 중앙아시아 쪽에 우주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이런 나라들과 수출을 앞으로 좀 더 확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실크로드라고 하는데 저희 선조들이 다녔던 그런 실크로드를 통해서 저희 도내 제품이 잘 전달되어질 수 있도록 주로 역점을 다 하고 있고요. 또, 이런 것을 위해서 해외 수출 박람회도 저희가 하고 있었습니다. 지난 7월에는 온라인으로 먼저 바이어들을 만났고요. 10월에는 오프라인으로 약 120개 정도의 바이어 기업들을 초대해서 저희가 대형 박람회를 열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강원더몰’이라고 하는 온라인 쇼핑몰이 있습니다. 팬데믹 이후에 저희가 온라인 상거래가 굉장히 효율적이다. 라는 것은 이미 다 인지하시는 바이고요. 특별히 많은 소비자, 특히 이제 젊은 분들 또, 주부 등은 대부분 다 온라인으로 이제 쇼핑을 하게 되는 시대가 왔습니다. ‘강원더몰’ 또한, 청정 강원이를 만나보실 수 있도록 약 980개 회사의 제품들을 저희가 18개 시군과 함께 운영하면서 생산해내고 있고요. 특별히, 10월에는 강원 세일 페스타를 좀 열어서 이런 오프라인 쇼핑몰과 그리고 청정 강원이가 전국에 있는 또 그리고 글로벌에 있는 고객들을 만날 수 있도록 저희가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일자리 분야는 굉장히 어려운 분야이기도 합니다. 청년들 취업이 어렵고 경력 단절된 여성들의 취업이 어려운 이 상황에서 저희가 그러한 일자리 미스매칭도 해결해드리고 또 그들의 삶을 잘 꿈꿀 수 있도록 또 기업들 입장에서는 소중한 인재들이 잘 우리 회사와 매칭이 되어져서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그런 미스매칭을 해결해주는 일자리 분야 지원 등이 있습니다. 그 일자리 분야 지원 중에서 저희가 지역 특화 전문 인력 양성 그리고,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 또, 외국인 유학생을 연결해드리는 이런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강원 도내에 있는 유학생, 외국인들이 4,400명 정도 됩니다. 지난여름에 저희가 유학생들과 도내 기업들을 매칭시켜서 그 유학생들이 우리나라에 정착하게 되고 기업들 입장에서는 우수한 외국인 인력들이 정착해서 기업에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좋은 사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을 앞으로 좀 더 강조할 것이고요. 여러분이 아시는 것처럼 강원은 청정이지 않습니까? 백두대간에 태백산맥이 있고요. 또 청정 동해안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많은 자연이 있고, 또 삶, 쉼이 있는 그런 공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전국에 웰니스 시설이 약 70여 개 정도 있는데요. 저희 청정 강원이에 13개 시설이 있습니다. 여러분 잘 아시는 것처럼, 정선 하이원 리조트, 또 평창 용평 리조트, 또 올림픽 레거시인 파크로쉬, 또 동해 무릉 건강 숲, 또 양양 설해원, 원주 오크밸리, 또 뮤지엄산 이런 주옥같은 웰니스 시설들이 많은데요. 이러한 시설들을 지원을 잘해서 청정 강원에 왔던 우리 고객들이 그분들이 다시 찾는 강원이 될 수 있도록 좀 하고 있습니다.

/사진=MTN 리더 이야기 [파워인터뷰 화제人]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권오광 원장
독자들의 PICK!
- 진흥원이 일자리 재단과 통합되었다고 들었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 정부의 지방 공공기관 혁신 계획에 따라서 공공기관 중에 효율화되지 않는 것들을 다시 한번 검토해보고 통합을 할 수 있으면 하면 좋겠다. 라는 의견이 있어서 저희 도에서도 여러 차례 논의를 거친 끝에 경제진흥원과 일자리 재단의 업무의 특성상 비슷해서 함께 통합하기로 이미 결정을 했고요. 통합을 한 결과, 올해 1월 2일부터 한 10개월 정도가 흘렀는데요. 그 기간 동안 13개 부서를 7개의 부서로 나누고 인건비, 운영비 등에서 약 10억 원 정도 절약을 하고 또 직원들이 연봉제, 호봉제 직급 체계가 급여 체계가 달랐었습니다. 직원들의 이야기를 듣고 여러 차례 이야기를 나누어서 그것을 합의를 이루어냈고요. 또 직원 역량 강화를 잘해서 또 통합 후에 도지사 행안부 장관 특허청장 상도 받고 이런 좋은 성과가 좀 있었는데요. 일자리 재단하고 통합한 후에 가장 좀 눈에 띄는 소득이라 하면 결국은, 경제진흥원에서 갖고 있던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의 지원이 일자리와 같이 연결되는 자연스러움이 있었다. 라는 것이 있어서 도내에 있는 중소기업과 또 소상공인들에게 있어서 가장 큰 수혜가 돌아가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 원장님께서는 기업과 근로자 또 소득 증대의 선순환 구조 확립에 대해 자주 강조해오셨는데요. 이유가 궁금합니다.
▶ 과거에 중세시대 때 보면 대항해 시대가 있었습니다. 1415년에 포르투갈의 엔리케 왕자가 대항해 시대의 문을 연 이후로부터 유럽은 아시아 쪽으로 인도로 계속 오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들은 후추 등의 이러한 새로운 양식들을 찾기 위해서 식민지 발굴이었죠. 그러나 세계적으로 보면 그러한 대항해 역사가 결국은 시장을 개척하는 길이다. 라고 본다고 그러면 현재 시대에 우리 경기 어려움을 타개하는 길은 결국은 시장 개척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시장 개척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어쨌든, 기업들의 제품을 우리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가 믿고 쓸 수 있어야 된다. 라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되려면 기업이 투명해야 되고 기업의 제품이 잘 생산되어져서 최적의 상품을 내놓아야 되면 결국은 사람이 일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인적 자원을 잘 개발해서 그 직원이 기업에 좋은 영향을 끼치고 좋은 제품이 만들어지면 결국은 그 기업이 만들어진 제품이 시장에서 많이 판매가 되고 많이 판매된 제품들이 생기면 근로자들이 더 많이 일을 하게 되고 더 많은 근로자가 생기고 그 근로자들이 슈퍼에도 가고 세탁소에도 가고 이것을 우리가 경기가 활성화된다. 이렇게 볼 수가 있거든요. 시장에서 소비가 늘어나면 경기가 활성화되는 거니까 그래서 결국은 국가가 함께 성장하게 되는 이런 선순환 구조가 있다. 라는 철학이 있어서 기업 성장, 직원 역량 개발 및 성장 그리고 소비자 만족 그래서 경제 선순환 구조 확립 이렇게 정리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 이번에는 강원 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의 주요 사업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진흥원에서 현재 진행 중인 지원 사업 분야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 일하는 가짓수로 따진다. 그러면 수백 가지가 넘기 때문에 일일이 다 나열하기는 어렵고요. 제가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 몇 가지만 좀 설명을 드리면 중소기업들이 성장함에 있어서 필요한 자금 지원이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세금으로 지원해드리고 있고요. 강원도에서 준비된 예산을 가지고 소상공인들의 이자 대략 한 2%에서 3%까지 차등화해서 이자 지원을 해드리고요. 금융 기관에서 대출을 받으면 중소기업이 이자를 받게 되는 지원받게 되는 이런 이자 지원이 있고요. 국내외 마케팅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수도권에 있는 또 출향민들과 또 수도권에 있는 백화점에 저희 청정 강원이 제품들이 나갈 수 있도록 연결해드리고 있고요. 또 해외 글로벌 지난 9월에도 LA 한인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27개 회사와 함께 기업가들과 다녀왔는데 완판하고 왔었습니다. 이러한 일들을 저희가 좀 많이 하고 있고요. 두 번째는 소상공인 부에서 하는 일인데요. 세상에는 중요한 일과 긴급한 일이 있다. 이렇게 배웠습니다. 중요한 일은 미래를 위해서 우리가 수출을 하기 위해서 제품을 만들어야 되고 그런 제품이 소비자들 입맛에 맞게 가는 것, 또 긴급한 일은 현재의 경기가 어려운데 미래를 보기 이전에 현재의 경제가 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중소기업을 지원해주는 일 그것인데 그래서 저희는 주말 야시장을 좀 강화했습니다. 그래서 원주 우산천 골목형 상가시장 그다음에 태백 황지시장, 태백 장성시장, 또 정선 구공탄 시장, 강릉 주문진 종합시장, 인제 종합시장 등 여섯 개 주말 야시장을 준비해서 지금 11월 말까지 운영되고 있는데, 원주 우산천 골목형 상가 같은 경우에는 하이볼이라는 이 브랜드가 인기를 끌어서 굉장히 많은 관광객들이 현재 찾아오고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온라인 판로개척도 게을리할 수 없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10월 12일부터 해서 강원세일페스타가 일어나게 됐습니다. 우리 사회자님도 12일부터 시작되는 강원세일페스타 보통, 한 20%에서 40%까지 할인을 좀 해드리면서 여러 가지 좋은 청정 강원이를 만나실 수 있으니까요. 함께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일자리 부에서는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여러 가지 계층들이 있는데 정년, 여성, 또 어르신 또 그리고 외국인 유학생들 이런 청년 창업도 그런 취업 여러 가지 프로세스상의 쿠폰을 지원해줘서 바우처 사업처럼 청년들이 부분별로 자기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이런 지원을 좀 해드리고 있고요. 특히, 인적자원개발위원회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해주는 사업인데요. 인적자원개발에서는 인력 양성에 대한 부분 또 그것을 통해서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 이런 것들을 좀 하고 있고요. 과거에 지방에서는 만든 제품들이 히트를 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히트를 치게 되면 다른 발 빠른 사업가들이 혹은 대기업들이 얼른 이것을 배워서, 베껴서 그들 상품으로 둔갑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실제 먼저 만들었던 지방 소기업들이 피해를 보는 소상공인들이 피해 보는 사례가 왕왕 있었는데, 특허청으로부터 저희가 IP 센터 지식 재산 센터를 저희가 위양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표 등록 출현 또 디자인 이런 데까지 교육 컨설팅 등을 해드림으로 인해서 지방에 소상공인들이 만든 제품들이 잘, 그들의 권리가 잘 지켜질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해드리고 있고요. 기재부로부터 저희가 경제 교육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특히, 최근에는 군 장병들의 급여가 이 백만 원까지 이렇게 가지 않습니까? 경제, 이 돈을 받아서 어떻게 쓰라. 라고 아무도 지침을 주는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경제 교육 센터에서는 장병들의 이 급여 관리, 재무 관리를 위해서 예를 들면, 이 백만 원을 받았다. 그럼 그중에서 세금을 떼고 백 오십 만 원이다. 그중에서 무조건 30% 정도는 시드머니, 장래에 너의 미래를 위해서 30%를 그래서 오십 만 원은 먼저 저축을 하고 나머지 오십 만 원 범위 내에서 개인 자금 또 주식, 또 요즘 젊은 친구들은 암호화폐 이런 데도 관심이 있으니까 주의해서 배우는 형태로 조금씩 조금씩 하는 게 좀 좋을 것 같고요. 또 본인 미래를 위해서는 insurance, life insurance가 또 중요한 것 같고, 건강 insurance도 중요한 것 같고요. 또 그리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본인이 하고 싶은 게임, 핸드폰, 또 차, 이런 것에 투자할 수 있도록 그런 재무 교육들을 저희가 진행해드리고 있습니다.

/사진=MTN 리더 이야기 [파워인터뷰 화제人]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권오광 원장
- 최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 중 지식재산 분야에 더 신경을 쓰고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그 이유와 구체적으로 어떤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알려주시죠.
▶ 최근에 글로벌로 나가다 보니까, 그 글로벌에서 요구하는 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개별 기업들이 수출 기업들이 남미면 남미, 호주면 오세아니아주면 오세아니아주, 동남아시아 등에서 요구하는 그런 룰에 일일이 맞추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 지식재산센터에서는 이러한 24년에 총 221건을 지원해드렸거든요. 컨설팅해드리고 교육해드려서 또 심지어는 그 나라의 룰에 맞게끔 저희가 제품이 생산되고 갈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고요. 동아푸드나 베름, 또 지원 바이오, 라이프투게더, 앰큐, 또 메가 메디칼, 오투 네이쳐 이러한 기업들은 소형 바우처로 해서 대략 한 오천만 원 범위에서 이렇게 지원을 해드려서 여러 가지 많은 칭찬도 듣고 있었습니다. 중소기업 IP 바로 사업이나 또 IP 나래 프로그램, IP 디딤돌 프로그램 등 권리화를 향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 지식재산 센터가 함께해드리고 있습니다. 많은 예산이 있지 않아서 다 해드리지 못한 것이 좀 안타까울 뿐입니다.
- 중소기업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도 진행 중이라고요?
▶ 네. 그렇습니다. 글로벌 강소기업이라는 것은 국내에서도 경쟁력이 있어야 되지만 글로벌에서 경쟁력이 있어야 된다. 라고 생각해서요. 저희가 이제 한 개 기업당 천 팔백만 원 한도 내에서 기술 지원, 제품, 디자인 포장 이런 것까지 수출 프로세스별로 마케팅이 필요하면 마케팅 이러한 것에 저희가 집중적으로 지원해드리고 있습니다. 16년부터 작년까지 70개 기업, 약 한 12억 정도의 금액을 가지고 꽤 많은 기업들을 지원해드렸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 기업들의 수출 시장 확대도 중요한 지원 사업 중 하나일 것 같은데요. 이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 청정 강원이에는 여러 가지 특산품뿐만 아니라, 의료기기, 바이오 헬스, 천연물 바이오, 또 기타 이제 폐광 지역에서 나왔던 그런 여러 가지 특산품 포함해서 많은 제품들이 있고요. 동해안 바다에, 연해에 있는 청정 수산물 이런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물건들이 잘 전달되어지고 판매되어질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의료기기나 바이오 이런 것처럼 전문영역에 있는 부분은 바이어들이 요구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고객을 스승님 삼아서 그분들이, 바이어들이 요구하는 그러한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저희가 지원을 해드리고 있고요. 제일 중요한 것은 바이어들 DB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만났던 저희 바이어들을 다시 한번 정리하고 DB를 구축해서 그 DB가 자주 접촉을 하면 할수록 체결률이 높아진다. 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DB 작업을 주로 좀 많이 하고 있고요. 전 세계 한인 마트 등을 조사해서 저희가 지속적으로 기업들이 나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 강원 특별자치도라고 하면 폐광 지역에 관한 이야기를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폐광 지역을 살리기 위한 사업도 진행 중이시라고요?
▶ 폐광 지역은 저희 역사 속에서 어마어마한 역할을 해왔던 곳입니다. 참으로 어려웠던 시절에 우리가 기업들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요했고, 그것이 광산이었습니다. 석탄이었습니다. 텅스텐이었습니다. 이런 광산이 우리 강원 특별자치도에 있는 것입니다. 산업이 이제 소멸되어 갑니다. 내년 6월 30일에 도계광산이 마지막 문을 닫으면 석탄 공사도 이제 함께 막을 내리게 되는데요. 안타까웠던 한때는 인구가 15만 명에 달하고 한 마을, 읍내 인구가 5만 명에 달하던 이런 지역들이 현재는 천 명이 살고 있고요. 천 명의 인구가 더 낮아져서 구백 명 대로 내려가기도 하고 이런 미래를 도모해야 될 여러 가지 정책들이 필요한 시점인데요. 그래서 지역에서 많은 창업도 이루어지고 그 창업을 통해서 또 소상공인들이 생산된 제품들이 판매되어질 수 있도록 또 관광객들이 많이 와서 청정 강원이를 만나질 수 있도록 홍보 역할도 좀 많이 하고 있습니다.
- 이번에는 강원 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의 하반기 계획과 비전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올해 하반기 중점적으로 진행하게 될 사업 계획도 궁금합니다.
▶ 하반기에 사실은 사업에 많은 부분이 몰려있습니다. 특별히 이 가을, 좋은 계절인데요. 특히, 청정 강원이를 많은 관광객들 또 그리고 자연을 그리워하는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는데 그때를 대비해서 저희가 강원 세일 페스타를 준비하고 있고요. 또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저희가 바이어들을 초청해서 인터불고 호텔에서 대략 116개사, 전년도에는 800만 불 정도를 올렸었거든요. 올해는 인원을 훨씬 더 늘려가지고 저희가 그 바이어들이 정말 청정 강원이를 만나서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이고요. 그 외에 나머지 수백 개의 사업들이 마지막까지 정리가 잘 되어져서 도민들에게 혜택이 다시 돌아갈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게 남아있는 제 소명입니다.
- 마지막으로, 강원 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의 비전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강원 특별자치도 비전은 강원 김진태 도지사가 만든 2032년 비전이 있습니다. 생활 인구 이 백만, GRDP 100조, 사통팔달 활력이 넘치는 교통도시 이것이 비전인데요. 거기에 걸맞게 저희가 생활 인구 그래서 많은 분들이 강원도를 찾고 또 수입이 많이 올라가고 교통이 활성화 되어져서 지역 경제를 살아나서 결국은 도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저희가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강원 경제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강원 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일자리 지원부터 경제 교육, 수출 시장 다각화를 위한 노력까지 다양한 지원 사업들로 강원특별자치도의 경제 성장에 앞장서고 있는 강원 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의 성공과 발전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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