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왼쪽 세번째) 대통령이 2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를 방문해 개장 벨을 타종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김남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 대통령, 이억원 금융위원장, 김용범 정책실장, 린 마틴 뉴욕 증권거래소 회장. 2025.09.25.](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5/09/2025092608365699891_1.jpg)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5일 미국 뉴욕에서 헨리 페르난데즈 MSCI(모건스탠리 캐피탈 인터내셔널) 회장을 만나 현 정부의 외환·자본시장 혁신 의지를 밝혔다.
구 부총리는 25일(현지시간) 오후 페르난데즈 회장과 별도로 양자 면담을 개최하고 외국인들의 금융시장 접근성 제고를 위한 정책 추진 현황 등을 설명했다.
페르난데즈 회장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개최한 한국경제설명회에 참석했다.
우리 정부는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기재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등이 참여하는 관계기관 TF(태스크포스)를 통해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로드맵을 연내에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