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이루 부자와 진실공방중인 작사가 최희진씨가 병원에 입원했다. 최씨는 4일 오후5시50분부터 몇차례 머니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음독을 했다"고 주장하며 "서울 강남의 모 병원으로 와 입원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언니와 형부가 동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씨는 10살 연하의 이루와의 교제를 말리는 태진아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하며 공개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태진아는 최씨가 헤어진 대가로 1억원을 요구했다고 주장하며 쌍방이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9천피냐, 7천피냐" 삼전닉스에 달렸다...AI 피크아웃 우려 씻을까 "가격 너무 뛰어" 밥상 올리기 무섭다...'반값' 고기 사려 마트 '오픈런' 린 "전남편 이수, 친구 잃은 느낌" 눈물…母도 안타까워한 이혼 "한국 안 돌아와" 홍명보, 미국 갔는데…현지 식당도 '출입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