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19살 소녀 앤씨아, '시계춤' 선보여…삼촌팬심 '흔들'

'음악중심' 19살 소녀 앤씨아, '시계춤' 선보여…삼촌팬심 '흔들'

이슈팀 이원광 기자
2014.05.31 16:22
신인가수 엔씨아(NC.A) / 사진=MBC '쇼 음악중심' 캡처
신인가수 엔씨아(NC.A) / 사진=MBC '쇼 음악중심' 캡처

신인가수 앤씨아(NC.A)가 발랄한 무대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3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앤씨아가 출연해 첫 번째 미니앨범 '센트 오브 앤씨아'(Scent of NC.A)의 타이틀곡 '난 좀 달라' 무대를 선보였다.

앤씨아는 화려한 프린트 셔츠와 노란색 스커트 의상을 입은 채로 신나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등 19살 나이에 걸맞은 귀엽고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앤씨아는 또 노래와 함께 특유의 시계춤을 선보여 많은 삼촌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 김연우, 백지영, 인피니트, 전효성, 빅스, 지연, G.NA, 팬텀, NS윤지, 정기고, NC.A, 에릭 남, 틴트, 엠파이어, 미스터미스터, BTL, 베리굿 등이 출연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원광 기자

'빛과 빛 사이의 어둠을 보라'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