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녀 개그우먼 홍예슬이 'KBS 공채 28기 개그우먼'으로 알려지면서 다른 동기 개그우먼들에게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홍예슬은 지난 1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 코너에서 짧은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해 매끈한 각선미와 이목구비가 뚜렷한 외모를 선보이는 등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홍예슬은 지난해 4월 합격한 KBS 공채 28기 개그우먼으로 지난해 9월 KBS2 '개그콘서트-엔젤스'에서 안소미와 함께 섹시면서도 깜찍한 걸그룹으로 변신했다. 당시에도 배우 뺨치는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녀 개그우먼 송인화도 KBS 공채 28기로 알려졌다. 송인화는 지난해 7월 방송된 '개그콘서트-버티고'에서 배꼽티에 핫팬츠 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송인화는 또 배우 출신으로 영화 '투사부일체'를 통해 데뷔했으며 KBS2 드라마 '반올림3', 채널 CGV '리틀맘 스캔들', MBC 시트콤 '코끼리', 채널A '판다양과 고슴도치' 등에 출연했다.
송인화는 지난해 6월과 7월 미국과 한국에서 친언니와 함께 대마초를 두 차례 흡연한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지난해 9월4일 불구속 입건된 뒤 현재까지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앞서 뛰어난 미모로 주목 받은 개그우먼 김나희 역시 KBS 공채 28기로 알려졌다. 김나희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좀비 프로젝트'에서 섹시한 간호사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나희는 몸매가 드러나는 간호사 복장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 이 코너에서 좀비로 분한 김준호는 김나희의 웅크린 모습을 보기 위해 연신 바닥에 백신을 뿌리는 등 코믹 연기를 펼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