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만 할래' 이현욱, 누나 임세미에 '명품 복근' 노출…왜?

'사랑만 할래' 이현욱, 누나 임세미에 '명품 복근' 노출…왜?

이슈팀 이원광 기자
2014.06.02 20:15
배우 이현욱 / 사진=SBS '사랑만 할래' 캡처
배우 이현욱 / 사진=SBS '사랑만 할래' 캡처

배우 이현욱이 SBS 새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에서 완벽한 보디라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일 첫 방송된 SBS 새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 1회에는 이현욱(최유빈 역)이 샤워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현욱은 드라마 속에서 임세미(최유리 역)의 이란성 쌍둥이 동생이자 정형외과 의사 역을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욱은 샤워를 하며 복근을 공개하는 열연을 펼쳤다. 이어 샤워를 마친 뒤에도 상반신을 노출한 채 거실로 나와 명품 복근을 다시 한 번 자랑했다.

이에 임세미는 이현욱의 등을 때리며 "너 집에서는 옷 좀 입고 다니라고 몇 번 말하느냐"며 다그치자 이현욱은 "왜 이렇게 때리느냐"며 반박했다.

한편 '사랑만 할래'는 미혼모, 연상연하, 혈육과 입양, 부유와 가난의 편견을 이겨내는 여섯 남녀와 그들을 바라보는 어른들의 이야기를 그린 따뜻한 가족 드라마다. 매주 오후 7시20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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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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