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배우 박보검이 사랑스러운 커플로 변신했다.
음료 브랜드 '코카-콜라'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캠페인 모델로 활약 중인 박보검과 김연아의 미공개 화보를 지난 12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연아와 박보검은 서로에게 기대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김연아는 초록색과 빨간색이 섞인 니트를 입었다. 박보검은 민트색 니트를 입고 겨울 분위기를 물씬 자아냈다. 김연아와 박보검은 목도리 하나를 함께 매 커플의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다른 화보 속 김연아와 박보검은 음료를 나눠 마시는 포즈를 취했다.
특히 두 사람은 컬러 팔레트가 서로 같은 니트와 셔츠 차림에 청바지를 매치해 시밀러 룩을 연출했다.
한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오는 2월9일부터 25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