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희가 청량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이다희는 잡지 화보 촬영 차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출국했다.
이날 이다희는 큼직한 로고가 박힌 블랙 반소매 티셔츠에 슬림한 화이트 8부 팬츠를 입고 등장했다.

바지 밑단을 가볍게 걷어 올려 시원한 스타일링을 연출한 이다희는 여기에 리본 장식이 달린 블랙 슬링백 슈즈와 벨트를 매치해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이다희는 시원한 느낌의 실버 목걸이와 링 귀걸이, 반지와 함께 깔끔한 화이트 스트랩 손목시계를 착용해 세련된 룩에 잘 어울리는 산뜻한 액세서리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한 블랙 렌즈의 라운드 선글라스를 착용한 이다희는 옐로 로고 스트랩과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미니 파우치 백을 들어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이다희는 지난달 25일 종영한 tvN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 차현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