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몇대몇] 레드벨벳 조이, 화사한 하늘색 원피스 패션…모델 룩 보니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늘씬한 니트 원피스 패션을 선보였다.
조이는 지난 21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레드벨벳의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마이 리듬)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조이는 사랑스러운 레이스 장식과 리본 타이가 더해진 하늘색 니트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조이는 은은하게 반짝이는 니트 소재와 봉긋한 어깨 소매, 너풀거리는 디자인의 치마 밑단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택해 상큼발랄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조이는 허리 라인이 잡힌 짧은 미니원피스에 아이보리색 로퍼를 신고도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각선미와 실루엣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굵은 웨이브를 더한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 내린 조이는 굵은 진주알 귀걸이를 착용해 우아한 포인트를 더했다.

이날 조이가 입은 의상은 패션 브랜드 '셀프 포트레이트'(Self-Portrait) 제품이다.
목 부분의 레이스 디테일과 블랙 리본 타이, 사랑스럽게 펼쳐지는 플레어 밑단이 특징이다. 가격은 320파운드(한화 약 51만원)다.
조이가 하늘색 원피스를 두툼한 굽의 화이트 로퍼와 매치한 반면 모델은 보석 장식이 더해진 블랙 슬링백을 신었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이번 새 앨범을 통해 봄 감성을 자극하는 타이틀 곡 'Feel My Rhythm'(필 마이 리듬)을 비롯해 'Rainbow Halo'(레인보우 헤일로), 'Beg For Me'(베그 포 미), 'BAMBOLEO'(밤볼레오), 'Good, Bad, Ugly'(굿, 배드, 어글리), 'In My Dreams'(인 마이 드림스) 등 다채로운 분위기의 6곡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