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몇대몇] 서현, 상큼한 레몬빛 원피스 '완벽 소화'…모델 룩 보니

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서현이 상큼한 레몬빛 원피스로 각선미를 뽐냈다.
서현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몬'과 '노란 하트' 이모지와 함께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현은 상큼한 레몬빛의 니트원피스에 같은 색 체인백을 멘 모습이다.
서현은 원피스와 같은 소재의 벨트로 잘록한 허리를 강조했으며,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려 청순한 매력을 살렸다.

짧은 미니원피스를 입은 서현은 운동화를 신고도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서현은 환하게 웃는 모습은 물론 새침한 표정, 입술을 쭉 내민 듯한 표정 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 속 서현이 입은 의상과 함께 매치한 가방은 모두 프랑스 패션 브랜드 '샤넬'(Chanel) 2022 봄·여름 프리 컬렉션 제품이다. 이날 서현이 걸친 아이템 가격만 981만원이 넘는다.
밝은 레몬빛에 화이트 포인트가 더해진 면 혼방 소재의 니트 원피스로, 가격은 405만원이다. 함께 매치한 가방은 양가죽에 빈티지한 골드 체인이 더해진 깜찍한 코스메틱 케이스로, 가격은 576만3000원이다.

샤넬 룩북 모델은 상큼한 니트 원피스에 같은 색감의 미니백을 클러치처럼 들어 통일감을 더했다.
서현이 운동화를 신어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한 반면 모델은 베이지색 꽃 장식 코사지을 포인트로 더하고, 입체적인 꽃 장식의 베이지색 뮬을 신어 산뜻한 룩을 완성했다.
한편 서현은 지난 2월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모럴센스'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