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방송인 황광희가 성형 관련 비하인드 스토리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22일 오후 공개되는 달라스튜디오 '네고왕'에서는 마스크 네고(네고시에이션·협상)가 그려진다.
황광희는 다양하게 준비된 마스크를 써보다가 어린이용 마스크가 다소 작다며 "턱을 더 잘랐어야 한다"고 거침없이 말해 현장을 초토화한다.
그는 마스크왕을 만난 뒤에는 코에 얽힌 성형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캐릭터가 그려진 마스크를 보고 마스크왕에게 본인 캐릭터를 그려달라고 부탁한 뒤 "코가 너무 똑같다"며 "정확하게 45도 각도로 코끝을 쳐올렸다. 쭉 당긴 것처럼 누가"라고 한다.
이에 더해 황광희는 거리 인터뷰에서 친구 수지의 사촌 언니를 만나 흑역사도 마주한다.
사촌 언니가 황광희를 싸이월드 때부터 봐왔다고 하자 "성형 전 얼굴? 아 지워버려 수지야"라며 악을 쓰면서 당황해한다.
한편, '네고왕'은 프랜차이즈 기업을 상대로 가격을 네고하는 내용을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