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실 무단 침입→허위 사실 유포…적재, 칼 빼들었다 "선처 無"

연습실 무단 침입→허위 사실 유포…적재, 칼 빼들었다 "선처 無"

차유채 기자
2023.06.01 09:06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가수 적재 /사진=머니투데이 DB
가수 적재 /사진=머니투데이 DB

가수 적재 측이 사생활 및 인격 침해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지난달 31일 적재 소속사 안테나는 "최근 아티스트 인격권을 침해하는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뿐만 아니라 개인 연습실에 무단으로 찾아와 아티스트의 사생활 침해하는 행위 등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의 사생활 및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 전반에 대해 사전 경고 조치 없이 자체 모니터링 및 팬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제보를 통한 증거 수집 등을 통해 법적 절차 진행 중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무관용의 원칙으로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적재는 지난 4월 디지털 싱글 '오, 사랑'을 발매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차유채 기자

안녕하세요. 스토리팀 차유채 기자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