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유튜버인 최준희(22)가 체중 감량 전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과거와 현재 모습을 비교한 사진을 공유하며 "96㎏→45㎏ 감량, 요요 안 왔다"라고 적었다.
그는 또 이날 유튜브 채널에 남자친구와 함께 부산을 찾은 여행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영상에서 최준희는 감량 후 달라진 자기 모습을 보며 "나 며느리 프리패스상이잖아"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2019년 희소난치병인 루푸스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루푸스 치료제 부작용으로 몸무게가 96㎏까지 늘었다고 토로했다.
건강 회복 후 다이어트에도 성공한 최준희는 2022년 기획사와 계약해 연기자 데뷔를 준비했지만, 3개월 만에 포기한 뒤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