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현이 정형외과 의사인 남편에게 약대구 토막을 부탁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4일 방영된 KBS 2TV '신상 출시 편스토랑' 279회에서는 이정현이 약대구를 톱으로 썰어 요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정현은 약대구를 톱으로 썰며 요리를 준비했다. 이정현은 크고 바짝 마른 약대구를 톱으로 손질하기 쉽지 않자 바로 "자기야"라며 남편을 불러 도움을 청했다.
정형외과 전문의인 이정현 남편은 약대구의 머리를 톱으로 써는 데 성공했다. 이때 약대구 알이 튀어나오자 이정현은 바로 한 입 먹어보며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다.
이어 이정현은 남편에게 "약대구 전체를 토막 내달라"고 부탁했고 남편은 박력 있게 손질을 끝냈다. 이정현은 "자기 잘한다. 정형외과라 그래? 정형외과가 여기서 잘 쓰이네"라며 남편을 칭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