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현,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박보검은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견우와 선녀'의 주인공 조이현,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의 MC 박보검이 각각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5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된 7월 5주차(7월 28일~8월 3일)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조이현이 1위에 올랐다.

조이현은 지난 7월 29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여주인공 박성아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견우와 선녀' 종영 주에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1위에 오르며 인기를 뽐냈다. 지난 주, 2위에 머물렀던 순위를 1위로 끌어올리며 마지막회를 더욱 빛낸 조이현이다.
조이현과 함께 '견우와 선녀'에 주인공으로 출연한 추영우는 이번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다. 지난 주보다 한 계단 하락한 순위였지만,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음을 입증했다.
조이현, 추영우가 주연을 맡은 '견우와 선녀'는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7월 2주차부터 종영 주인 7월 5주차까지 4주 연속 드라마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밖에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의 임수정이 3위,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의 이보영이 4위,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의 윤계상이 5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한편,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박보검이 1위를 차지했다.

박보검은 지난 1일 종영한 KBS 2TV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이하 '박보검의 칸타빌레') MC를 맡았다. 방송 마지막 주에 화제성 1위에 등극,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한 '박보검의 칸타빌레' 마지막 회에 게스트로 출연한 아이유가 박보검에 이어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위에 올랐다.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2위를 배출한 '박보검의 칸타빌레'는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는 7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