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폭군의 셰프 재미있지영" 한마디에...이채민도 팬들도 난리 "재밌지영"

임윤아, "폭군의 셰프 재미있지영" 한마디에...이채민도 팬들도 난리 "재밌지영"

이경호 기자
2025.09.02 14:45
임윤아./사진=tvN
임윤아./사진=tvN

임윤아가 주연한 '폭군의 셰프'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그가 재미있다고 한 표현 하나에 스타들도 팬들도 난리다.

임윤아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폭군의 셰프 재미있지영"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임윤아가 주연을 맡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촬영장 모습./사진=임윤아 인스타그램
임윤아가 주연을 맡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촬영장 모습./사진=임윤아 인스타그램

임윤아가 공개한 사진은 임윤아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촬영장에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임윤아는 '폭군의 셰프' 남자주인공 이채민을 비롯해 강한나, 윤서아, 김광규, 홍진기, 서이숙 등 극에 출연하는 배우들과 촬영장에서 즐겁게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단독샷에서는 귀여움 가득한 표정으로 임윤아만의 러블리 매력을 더했다.

임윤아가 주연을 맡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촬영장 모습./사진=임윤아 인스타그램
임윤아가 주연을 맡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촬영장 모습./사진=임윤아 인스타그램

임윤아가 주연을 맡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촬영장 모습./사진=임윤아 인스타그램
임윤아가 주연을 맡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촬영장 모습./사진=임윤아 인스타그램

이런 가운데, 임윤아가 남긴 "폭군의 셰프 재미있지영"에 대한 반응이 폭발적이다.

먼저, '폭군의 셰프'에서 함께 호흡 중인 강한나는 "귀엽지영"이라고 했고, 이채민은 "너무 재밌지영"이라고 했다. 여기에 홍진기는 "대령숙수! 고생 많았지영!"이라고 했고, 윤서아는 "윤아 언니 아니면 연지영 누가하지영!"이라고 "○○지영"을 이어갔다.

여기에 팬들도 각자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재밌게 보고 있지영" "본방사수" "재방송도 보고 있다" 등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해외 팬들도 다양한 반응의 댓글을 달며 '폭군의 셰프' 그리고 여주인공 임윤아를 향한 응원과 관심을 쏟아냈다.

이밖에 tvN 드라마 계정으로는 "팀 케미 장난없지영", 배우 소이현은 "너무너무 이쁜 윤아~ 열심히 본방사수"라는 댓글을 남기면서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임윤아가 주연을 맡은 '폭군의 셰프'는 지난 8월 31일 4회에서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11.1%를 기록했다. 4회 만에 10% 시청률을 돌파, tvN 토일드라마를 포함한 올해 방송된 tvN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한 임윤아는 이번 '폭군의 셰프'로 화제성 1위를 거머쥐었다. 그는 2일 오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 발표된 8월 4주차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앞서 8월 3주차에 이어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또한 드라마-비드라마 포함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임윤아와 함께 '폭군의 셰프' 남자주인공 이채민이 2위를 차지했다.

임윤아와 함께 '폭군의 셰프'도 2주 연속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를 기록했다. TV 드라마 부문 화제성 지수도 1위다.

한편,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임윤아)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지난 8월 23일 첫 방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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