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예 문병설이 더블유플러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일 더블유플러스 엔터테인먼트는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갖춰진 모습의 신예 문병설 배우가 더블유플러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더블유플러스 엔터테인먼트는 "연기력과 외모를 갖춘 문병설 배우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병설은 최근 연극 '코리올라누스' 공연을 마쳤다.
그는 드라마박스 숏폼 드라마 '폭풍같은 결혼생활'과 지난 9월 30일 공개된 숏폼 드라마 '막장 악녀'에도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