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기안84, 박나래 돕다 풀독 올라 통증 호소 "태어나서 처음이야"

전현무·기안84, 박나래 돕다 풀독 올라 통증 호소 "태어나서 처음이야"

김유진 기자
2025.10.04 01:18
전현무가 풀독에 올라 고통을 호소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전현무가 풀독에 올라 고통을 호소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전현무와 기안84가 박나래의 조부모 집을 치우다가 풀독에 올랐다.

3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16회에서는 전현무와 기안84가 박나래의 조부모님 집을 정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몇 년간 방치하고 쌓인 잡초를 뜯고 가구를 정리하는 등 극한의 노동을 감행했다.

풀독에 올라 연고를 바르는 전현무, 기안84.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풀독에 올라 연고를 바르는 전현무, 기안84.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이때 전현무, 기안84는 몸에 풀독이 올라 따끔거리는 통증을 호소하기도 했다.

마당 정리가 끝난 후 등목을 한 전현무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풀독 올랐다. 가려움과 따가움이 동시에 있는 느낌이다. 진짜 아프다"며 고통스러워했다.

기안84 또한 온몸에 오른 풀독에 연고를 바르며 "눈에 안 보이는 바늘 같은 게 있는 것 같다"며 따가움을 호소했다.

두 사람을 보며 걱정했던 박나래는 "오빠들 고생했네"라며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했다.

이어 박나래는 "내가 사진을 내 손으로는 못 떼겠다. 오빠들이 도와달라"며 집안 곳곳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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