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드라마 '태풍상사'에 출연 중인 배우 김민하가 화장품 광고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22일 퓨젠바이오(대표 김윤수)가 전개하는 바이오 화장품 브랜드 세포랩(cepoLAB)은 김민하를 모델로 한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의 신규 TV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내 안에서 깨어나는 타고난 피부 능력'을 메시지로 한 광고에서 김민하는 "네겐 아직 쓰지 않은 능력이 있어"라고 말하며 카메라를 그윽하게 쳐다본다. 민소매 드레스 차림에 뱅헤어를 연출한 김민하는 청순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민하는 자신이 광고한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에 대해 "바이오 그 자체를 바르는 느낌이다. 인공 향이 가미되지 않은 독특한 향도 원료 그대로라 믿음이 간다"라며 "세포랩은 시간이 지나도 건강한 피부를 지켜주는 든든한 아이템이라 '50년 템'이라고 표현하고 싶다"라고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광고는 지난 11일 방영을 시작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공개에 맞춰 온에어됐다.
김민하가 주연을 맡은 '태풍상사'는 1997년 IMF 시기를 배경으로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 태풍상사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 분)과 태풍상사의 에이스 경리 '오미선'(김민하 분)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담고 있다.